예가람저축은행에 맡긴 예금은 예금보험공사의 예금자보호 대상으로,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. 2026년 9월 30일 확인된 고객 정보 유출(약 4만 명 추정)은 예금 잔액이나 보호 한도와는 별개입니다.

예가람저축은행 예금자보호 기준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보호 한도 | 1인당 1억 원(2025년 9월 1일 시행, 이전 5천만 원) |
| 산정 방식 | 원금과 소정의 이자 합산 |
| 동일 저축은행 | 예금·적금 등 보호 상품 합산 |
| 다른 저축은행 | 법인별로 각각 1억 원 |
| 보호 기관 | 예금보험공사 |
| 중도해지 영향 | 약정 금리 미적용 손실 가능 |

정보 유출 경위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정황 확인 | 2026년 9월 30일, 고객 정보 서버에 신원 미상 해커 접근 |
| 공지 | 2026년 10월 2일 대표이사 명의 통지 안내·사과문 |
| 규모 | 약 4만 명 추정(확인 중) |
| 유출 항목 | 성명, 생년월일, 연락처 등 |
| 추정 경로 | 외부 솔루션 프로그램 원격 취약점 |
| 은행 조치 | 서비스 중단, 외부 IP 차단, 보안 모니터링 강화, 24시간 내 당국 신고 |
| 고객 안내 | 대상 고객 안내 문자, 피해 구제 고객센터 운영 |

같은 시기 금융권 유출 현황
| 금융회사 | 피해 대상 | 규모 |
|---|---|---|
| 신한은행 | 고객 | 약 2만 5천 명 |
| KB국민은행 | 고객 | 119명 |
| 하나은행 | 고객 | 89명 |
| BNK부산은행 | 외주 개발직원 | 11명 |
| 예가람저축은행 | 고객 | 약 4만 명 추정 |
| 현대캐피탈 | 주택대출 모집인 | 146명 |
금융위원회는 2026년 10월 2일 긴급 상황대응 회의, 10월 4일 전 금융업권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. 동일 공격 세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고객 상황별 대응
| 상황 | 확인할 행동 | 주의할 부분 |
|---|---|---|
| 안내 문자를 받은 경우 | 유출 항목과 은행 안내 확인 | 안내를 사칭한 추가 문자 |
| 문자를 받지 않은 경우 | 후속 공지 확인, 공식 고객센터 문의 | 규모 확인 중 |
| 보상·본인확인 연락 | 은행 공식 채널로 재확인 | 링크·앱 설치·인증정보 입력 금지 |
|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| 고객센터 신고, 증빙 보관 | 문자·통화기록 삭제 금지 |
2차 피해 예방 서비스
| 서비스 | 차단 대상 | 운영·신청 |
|---|---|---|
| 여신거래 안심차단 | 신규 대출·카드 발급 | 금융회사 앱·영업점(해제는 영업점) |
|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| 비대면 계좌 개설 | 은행 앱, 어카운트인포 |
| 개인정보노출자 등록 | 신규 거래 시 본인확인 강화 | 금융감독원 파인 |
| 엠세이퍼 가입제한 | 휴대폰 신규 개통 | 엠세이퍼, PASS 앱 |
예가람저축은행 아이돌 적금 금리 구조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기본금리 | 연 3% |
| 최고금리 | 연 10% |
| 우대 조건 | 출산, 미취학 자녀 수 |
| 확인 사항 | 우대 조건 충족 여부, 월 납입한도, 기존 예금과의 보호 한도 합산 |
금리와 판매 조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가입 직전 공식 앱·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
※ 2026년 10월 5일 기준 예가람저축은행 공지를 인용한 보도와 예금보험공사 예금자보호 기준을 바탕으로 정리했으며, 유출 규모와 항목은 조사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
